![]() |
|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현빈)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렸다.
지난 23일 마지막 회를 공개하며 막을 내린 가운데, 현빈, 정우성, 우도환부터 서은수, 원지안, 정성일, 노재원, 차희까지 주요 출연진의 진심이 담긴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현빈은 "Made In Korea 백기태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했으며, 정우성은 "메이드 인 코리아2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우도환은 "메이드 인 코리아 S2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서은수는 "메이드 인 코리아 1,2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행복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원지안은 "메이드 인 코리아 2까지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라고 전했다.
정성일은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그동안 많은 사랑과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노재원은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차희는 "그동안 메이드 인 코리아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배우들의 자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디즈니+에서 1-6회 전편을 만나볼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