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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28기 현숙 SNS |
28기 영식은 지난 16일 SNS에 "걱정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생존 신고한다"는 게시물을 올렸다.
그는 "잘 지내고 있다"며 "응원해주시는 분들 항상 감사하다"고 짤막하게 덧붙였다.
앞서 현숙은 지난 15일 영식과의 결별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그는 "좋은 사람이었고 행복했다"며 "그래서 더 늦기 전에, 아이들이 더 정들기 전에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기로 했다. 서로의 앞날은 진심으로 응원하려 한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SBS Plus·ENA 연애 프로그램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인연을 맺었다. 당시 최종 커플로 매칭되진 못했으나, 촬영 후 열애를 시작하며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지난 3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7개월째 교제 중임을 밝힌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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