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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해인 / 사진=SNS 캡처 |
9일 정해인은 자신의 SNS에 "엿마을 놀러와유"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츄리닝 차림의 정해인은 강아지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미소짓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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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이 출연 중인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은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와 자칭 남자친구라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의 설렘 찐득한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정해인은 극 중 장태하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작품은 지난 7일 공개돼 넷플릭스 TV쇼 부문 글로벌 5위에 올랐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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