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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
5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일 밤 방송된 SBS '산골총각 영웅' 최종회는 전국 가구 기준 4.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방송 시청률인 4.2%에 비해 0.2%P 하락했다.
1회 4.7%의 시청률로 시작했던 '산골총각 영웅'은 4.2%, 4.0%, 3.6%, 3.7%, 4.2%에 이어 마지막회 4.0%까지 평균 4%의 시청률을 이어왔다.
이날 '산골총각 영웅'에서는 임영웅이 차승원, 김도훈과 함께 보내는 마지막 산골 라이프가 그려졌다.
차승원의 특급 코칭 아래 분주하게 호흡을 맞추는 임영웅과 김도훈의 형제 케미가 이어졌다. 차승원은 특제 닭곰탕으로 고퀄리티 산골 밥상을 만들었다. 다음 날, 뒤집개만 잡았다 하면 실패했던 임영웅은 김도훈과 함께 회심의 '괴란말이' 리벤지에 나섰다.
산골 생활의 마지막은 임영웅의 평상 콘서트로 화려한 피날레를 맞았다. 김도훈의 신청곡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와 차승원 출연 드라마의 OST인 '우리들의 블루스'로 감동을 전하는 것은 물론, 김도훈과 즉석에서 힙합 듀오를 결성해 장난기 가득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유쾌한 케미를 발산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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