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MBC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 보이는 라디오 영상 캡처 |
4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에서는 출산 휴가를 떠난 안영미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스페셜 DJ로 나선 김대호가 게스트 최다니엘, 이무진과 함께 '위대한 가이드'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 사람은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 3'를 통해 리얼리티 모로코 여행기를 선보이고 있다. 시청 포인트에 대해 최다니엘은 "무진이의 이런 모습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다"라며 "어디 가서 막내로서 형들에게 괴롭힘당하고 고생도 하지 않나. 그러면서 또 박명수 형과 대호 씨, 그리고 저의 체험하고 모험하는 새로운 모습을 보실 수 있다"라고 소개했다.
한 청취자는 "여행 예능이 아니라 '체험 삶의 현장'을 보는 것 같았다"라며 고생하는 출연자들의 모습을 보며 즐거웠다는 시청 소감을 전했다.
그러자 세 사람은 입을 모아 "사실 이것도 시청 포인트 중 하나다"라며 공감했다.
김대호는 "여행이 항상 즐겁기만 하지 않다. 여러 상황이 겹치는데 그중 저희가 고생하는 걸 보면서 걱정도 해주시고 재미도 느끼실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최다니엘도 "이번 시즌 콘셉트는 '여러분도 해보세요'보다는 '힘든 모험은 우리가 해볼게요'에 가까운 느낌이다"라고 거들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