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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은비 / 사진=DB |
두산은 오는 8월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이날 시구는 가수 권은비가 나선다.
권은비는 "두산 베어스의 여름 축제인 '두플래쉬' 시리즈에 시구를 맡게 되어 기쁘다"라며 "날씨가 많이 더워지고 있는데 두산 베어스 선수들 모두 지치지 않고 최고의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응원하고 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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