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직송3' 노윤서, 예고·미대 서양학과 출신 '엄친딸'…"운 좋게 붙었다" [TV캡처]

입력2026년 07월 30일(목) 22:06 최종수정2026년 07월 30일(목) 22:09
산지직송3 노윤서 / 사진=tvN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언니네 산지직송3' 노윤서가 미대 서양학과 출신이라고 밝혔다.

30일 첫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는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염정아는 노윤서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밀수' 시사회에서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염정아는 "저 멀리서부터 뛰어와서 인사를 하더라. 나랑 작품도 안 했는데"라고 말했다. 노윤서가 "염정아가 그때 따뜻하게 안아줬다"며 감사를 전하자 염정아는 "작품 볼 때마다 너무 예쁘다고 했는데 와서 인사하니까 더 예쁘지 않냐"고 흐뭇해했다.

이번 시즌에 새로운 막내로 합류한 노윤서는 자신을 소개하기 시작했다. 그는 "저는 미술을 했었는데 예고, 예대를 나왔다"고 말했다.

이미 알고 있던 염정아는 "선화예고. 다 알아봤지. 이화여대 미대"라며 "옷도 잘 입는다"고 칭찬했다. 노윤서는 깜짝 놀라면서도 수줍어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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