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 "리즈 시절 58kg…세 자릿수였던 적 없어"(동상이몽)[텔리뷰]

입력2026년 07월 29일(수) 05:30 최종수정2026년 07월 29일(수) 00:24
사진=SBS 동상이몽 너눈 내 운명 캡처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가수 문희준이 전성기 시절 몸무게를 공개하며 세 자릿수 몸무게에 선을 그었다.

2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에서 김태우가 스페셜 게스트로 함께 했다.

1세대 아이돌 동료인 김태우와 문희준은 아이돌계 '요요 쌍벽'이란 공통점으로 눈길을 끌었다. 문희준은 아이돌 전성기 시절 58kg였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큰 키의 김태우는 제일 말랐을 때 몸무게 질문에 "지오디 할 때는 항상 두 자릿수였다. 6집 '보통날' 때 80kg대 초반이었다"라고 밝혔다.

반대로 가장 많이 쪘을 때는 몸무게가 세 자릿수까지 갔다고 고백했다.

이때 문희준은 "저는 몸무게 세 자리였던 적이 단 한 번도 없다"라며 선 그었다. 그러자 김구라는 "거기서 세 자리까지 가면 안 되지"라고 지적해 폭소를 유발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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