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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권 / 사진=본인 프로필 |
28일 OSEN 보도에 따르면 최권의 아버지는 이날 향년 72세로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서울 은평구 은평성모장례식장 9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9일 오전 10시 엄수된다. 유해는 경기 고양시 서울시립승화원에 안치될 예정이다.
1981년생 최권은 2005년 드라마 '이 죽일놈의 사랑'으로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김치 치즈 스마일' '더킹 투하츠' '푸른 바다의 전설' '킹덤', 영화 '스카우트' '거북이 달린다' 등에 출연했다.
특히 드라마 '프로듀사'에서 신디(아이유)의 매니저 역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차기작으로는 '유일무이 로맨스' 공개를 앞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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