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전참시 박진영 / 사진=MBC 캡처 |
25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JYP엔터테인먼트 수장 박진영과 배우 김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진영 매니저가 등장하자 '전참시' 패널들은 "너무 잘생겼다" "배우 아니냐" "연습생 아니냐"고 말하며 술렁였다.
00년생 막내 매니저라는 그는 매니저계의 JYP 4대 미남이라고 불린다고. 그는 "작년 5월에 입사해 쭉 박진영 씨 팀 담당하고 있다"며 "회사 모든 직원이 박진영 씨라고 한다. 저희 어머니와 동갑이다. 가깝게 지내는 분들은 형이라고 한다. 지금은 적응해서 형이라고 열심히 부르고 있다"고 말했다.
호칭에 대해 묻자 박진영은 "회사 만들면서부터, 30년 전부터 그랬다. 저는 대표님, 회장님. 님 호칭 들어가면 그다음부터 춤을 못 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직원들이 씨라고 불러주니 신입사원도 자연스럽게 부른다. 사실은 JY 호칭이 제일 좋고, 오빠 형 친구처럼 지내면 너무 좋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