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모수 논란 후 SNS 복귀…환한 미소+날렵 턱선 [스타엿보기]

입력2026년 07월 13일(월) 20:34 최종수정2026년 07월 13일(월) 20:58
안성재 / 사진=안성재 SNS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파인다이닝 '모수'를 운영하는 안성재 셰프가 SNS에 복귀했다.

안성재는 13일 SNS에 "모수(Mosu)와 저 자신을 조금이나마 여러분과 나눌 수 있어 언제나 큰 기쁨이다. 함께한 시간이 모두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It is always a pleasure to share a bit of Mosu and myself. We sincerely hope that everyone enjoyed their time with us)는 글을 게시했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환하게 웃고 있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볼이 홀쭉해지면서 드러난 턱선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모수는 지난 4월 와인 바꿔치기 논란에 휩싸이며 도마에 올랐다. 당시 안성재는 문제를 일으킨 소믈리에를 포지션에서 배제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번 게시물은 논란 이후 약 3개월 만에 올라왔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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