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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홍만 쯔양 / 사진=최홍만 SNS 캡처 |
최홍만은 지난 11일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쯔양몇끼'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최홍만은 한 팔로 쯔양을 품에 안 듯 감싼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217cm 최홍만 옆에 쯔양의 아담한 체구가 극명하게 대비를 이뤄 눈길을 끈다.
이에 누리꾼들은 "쯔양 납치 당한건가요? 신고할까요?" "거의 아빠 무릎에 앉아있는 딸이네" "인질로 잡혀있는거 같아요"라는 등의 재치있는 댓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은 ENA 예능 프로그램 '쯔양몇끼'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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