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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시원 / 사진=DB |
7일 최시원은 자신의 SNS에 "침묵은 여기까지다. 더 이상의 악의를 방관하지 않겠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DO NOT FEAR FOR I AM WITH YOU'(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함이라)라는 성경 구절이 적힌 이미지도 공개했다.
이미 최시원은 악플러들 신원 확인을 위한 절차를 밟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연방지방법원은 현지 시간으로 지난 2일, 최시원이 엑스(X, 구 트위터)와 유튜브 이용자 10명을 상대로 신청한 증거개시(디스커버리)를 인용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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