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 갤럭시코퍼레이션 가나 '전속계약 유력'

입력2026년 07월 02일(목) 09:51 최종수정2026년 07월 02일(목) 09:56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배우 정일우가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계약이 유력하다는 보도가 나왔다.

2일 티브이데일리는 "정일우가 가수 지드래곤, 태민, 김종국 배우 송강호 등이 소속된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계약을 조율 중이다. 계약금은 수십억 원대"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최근 정일우가 베트남, 일본 등 아시아 지역에서 활약한 점이 높이 평가되며 고액의 계약금이 제시됐다고.

정일우는 지난해 한국, 베트남 합작 영화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모홍진 감독)가 베트남에서 흥행하며 인기를 얻었고, 일본에서도 지난해 도쿄 하네다에서 개최된 팬미팅이 전석 매진되는 등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갤럭시코퍼레이션에는 가수 지드래곤, 배우 송강호를 비롯해 태민, 김종국 등이 소속돼 있다. 최근에는 류준열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이휘재, 오늘(6일) 부친상…모친상 후 3년만…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방송인 이휘재가 부친상을…
기사이미지
흔들리는 모레노호, 우즈베키스탄 …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모레노호가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분…
기사이미지
"역대 최대"…이창동→알폰소 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