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골때녀'·'슈돌' 시청률 상승, 요일 바꾼 '누난 내게 여자야2'만 하락

입력2026년 07월 02일(목) 07:38 최종수정2026년 07월 02일(목) 07:54
사진=라디오스타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수요일 지상파 예능이 상승세를 보였다.

2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전국 가구 기준 3.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 시청률인 3.5%에 비해 0.2%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라디오스타'는 류수영, 최진혁, 윤시윤, 산들이 출연하는 '국가대표 아들들' 특집으로 꾸며졌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은 FC아나콘다의 이름을 되찾기 위한 '꿈틀콘다'의 대장정이 공개된 가운데 3.1%의 시청률을 보였다. 지난주 2.4%에서 0.7%P 올랐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주 1.9%에서 0.7%P 상승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이어 수요일로 편성이 변경된 '누난 내게 여자야 2'는 0.5%의 시청률을 보였다. 지난 회차가 기록한 0.8%에서 0.3%P 하락한 수치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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