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변요한, 아내 티파니 뮤지컬 보러갔네…해시태그까지 '럽스타' [스타엿보기]

입력2026년 07월 01일(수) 13:16 최종수정2026년 07월 01일(수) 13:18
변요한 티파니 / 사진=티파니 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변요한이 아내 티파니 영을 응원했다.

변요한은 1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관람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변요한은 "배우들, 음악, 무대. 좋은 공연 감사합니다"라며 "최고!!"라고 덧붙였다. 티파니 영의 SNS 계정도 태그했다.

'유미의 세포들'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 원작을 바탕으로 한 창작 뮤지컬이다. 평범한 직장인 유미의 일상과 사랑을 머릿속 세포들의 시각으로 그려냈다. 배우 티파니 영은 타이틀롤을 맡아 출연 중이다.

이에 남편 변요한은 아내가 출연하는 뮤지컬을 직접 관람하며 응원하는 등의 애정을 드러냈다.

티파니와 변요한은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올해 2월 혼인신고를 마쳐 법적인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SNS를 통해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럽스타'를 이어오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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