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SSG 제공 |
SSG는 2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홈 경기 입장권 2만 3000석이 모두 판매됐다고 밝혔다. 올 시즌 10번째 매진이다.
SSG는 앞서 3월 KIA 타이거즈와의 개막 2연전, 5월 롯데 자이언츠와의 3연전과 NC 다이노스전, LG 트윈스와의 3연전에서도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 한화와의 3연전에서는 구단 마스코트 랜디, 배티, 푸리와 함께하는 '마스코트 데이'가 진행된다.
3연전 동안 마스코트 실물 사진이 담긴 스페셜 지류 티켓이 발권되며, 랜더스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마스코트 관련 MD상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또 경기 시작 3시간 전부터 프론티어 광장에서 장외 미니게임 부스가 운영되고, 경기 시작 1시간 전에는 주요 출입구에서 마스코트 팬 그리팅 행사가 열린다.
27일 쓱테이지 콘서트, 28일 김건우, 배티 팬사인회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돼 야구장을 찾은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