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발의 배용준, 아내 박수진과 싱가포르 목격담 계속…가족 케어 중

입력2026년 06월 22일(월) 15:04 최종수정2026년 06월 22일(월) 15:07
배용준 박수진 부부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배용준·박수진 부부의 싱가포르 가족 여행 목격담이 수일째 화제다.

22일 소셜 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싱가포르 디즈니 어드벤처 크루즈에서 배용준 박수진 가족을 목격했다는 글이 공유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용준은 백발의 머리를 질끈 묶은 모습이다. 가족들의 짐을 옮기며 가족을 케어하고 그 곁에는 아내 박수진이 아이들을 챙기고 있다.

앞서 지난 8일 싱가포르 매체 연합조보는 이들 부부가 박신혜·최태준 부부와 함께 자녀를 동반해 싱가포르를 찾았다고 보도했다. 온라인 상에서도 이들에 대한 목격담과 함께 사진이 함께 공유되기도 했다. 유모차에 앉은 아들을 돌보고 있는 최태준 박신혜 부부, 아이들과 물놀이를 하거나,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네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2011년 드라마 '드림하이' 이후 활동을 중단한 배용준이 백발의 장발 스타일로 목격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201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 2022년 하와이로 이주해 생활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