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예뻐지면 혼나요" 8기 영수, 거침없는 모닝 플러팅 작렬(나솔사계)[텔리뷰]

입력2026년 06월 19일(금) 05:31 최종수정2026년 06월 19일(금) 00:00
사진=SBS Plus, ENA 나솔사계 캡처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나솔사계' 8기 영수의 '모닝 플러팅' 멘트로 여성 출연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18일 방송된 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민박에서 맞이한 둘째 날 아침 풍경이 그려졌다.

전날 술자리를 가진 뒤 공용거실에서 다시 만난 출연자들은 저마다 해장을 위한 아침 준비로 한창이었다. 그때, 전날 복장 그대로 까치집 머리까지 한 8기 영수가 등장했다.
사진=SBS Plus, ENA 나솔사계 캡처

부지런히 단장한 여성 출연자들을 본 8기 영수는 "간밤에 다들 왜 이렇게 예뻐진 거냐"라고 대뜸 칭찬을 건넸다. 예상치 못한 모닝칭찬에 기분이 좋아진 여자 2, 3호는 "칭찬멘트 좋은데?"라는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8기 영수가 "혼나요. 자꾸 예뻐지면"이라고 느끼하면서도 유쾌한 플러팅 멘트를 날려 MC 데프콘을 폭소케 했다. 이에 여자 2호가 "어떻게 혼낼 건데, 들어나보자"라며 맞받아치자 8기 영수는 "그럼 나를 선택해라. 그러면 알려주겠다"라고 한 술 더 뜨는 플러팅을 이어갔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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