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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동석 / 사진=SNS 캠처 |
15일 최동석은 자신의 SNS 계정에 "요즘 신기방기한 기계들이 참 많다. 저도 콧볼이 좁은 편은 아니라 줄이고 싶다는 생각은 있지만 또 수술 같은 건 하기 싫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동석은 코에 소형 미용 기기를 착용한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그는 기기 착용 전후의 변화 과정을 공유하며 "매일 10분만 사용하면 효과가 눈에 띄게 나타나는 게 신기하다. 콧볼도 줄지만 콧대도 올라가는 것 같다"고 사용 소감을 덧붙였다.
최동석은 "저는 코끝이 살짝 쳐졌는데 하고 나면 코끝이 살짝 올라가더라"며 구매를 독려하기도 했다.
한편, 최동석은 지난 2009년 아나운서 동기 박지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 2024년 10월 이혼했다. 이혼 과정에서 서로의 상간 의혹을 제기하며 진실공방을 다퉜으나 증거 불충분으로 모두 기각됐다.
현재 양육권을 가져간 박지윤이 자녀들과 함께 생활 중이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주기적으로 자녀들과 교류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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