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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습생 6인 퍼포먼스 영상 / 사진=MME 공식 유튜브 |
MME는 지난 1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연습생 6명이 참여한 그룹 온앤오프(ONF)의 '바이 마이 몬스터(BYE MY MONSTER)' 커버 퍼포먼스 비디오를 게재했다.
영상 속 연습생들은 곡의 서정적인 분위기에 맞춘 안무 구성과 강약 조절, 후반부 군무를 통해 팀의 합을 선보였다. 특히 동작의 강약 조절과 섬세한 제스처를 통해 감정선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몰입도를 높였다. 후반부로 갈수록 전개되는 에너지와 집약된 군무는 팀으로서의 합을 드러냈다.
특히 이번 퍼포먼스 영상에는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2플래닛' 출신인 김재현과 신재하가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최근 일본 요코하마 YTJ HALL에서 첫 해외 팬미팅 '라일락(LILAC)'을 마친 바 있으며, 이번 영상에서도 퍼포먼스의 중심축 역할을 소화했다.
이와 함께 시도, 로익, 요한, 연준 역시 안정적인 기본기와 조화로운 움직임으로 팀의 균형을 더했다. 아직 구체적인 정보가 공개되지 않은 멤버들이지만, 이번 영상을 통해 각자의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MME 측은 "여섯 멤버가 지닌 가능성과 서사를 단계적으로 공개해 나갈 예정"이라며 "데뷔 전부터 이어질 성장 과정은 물론, 정식 데뷔 이후 보여줄 변화와 행보까지 지속적인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탄탄한 퍼포먼스로 강한 인상을 남긴 MME 연습생 6인의 향후 활동에 관심이 집중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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