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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운 우리 새끼 / 사진=SBS 캡처 |
9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린과 김수찬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린은 '화장실 생활'에 대한 질문에 솔직한 답변을 내놓았다. 그는 지난 7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 건식 화장실 바닥에 앉아 콩을 먹고 뜨개질을 하는 독특한 라이프스타일을 공개한 바 있다.
린은 이에 대해 "저기가 집에서 가장 좁은 공간이라 편안하다. 정서적으로 독립된 느낌이 든다"며 "너무 넓은 공간에 있으면 공황이 올 것 같은 느낌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린은 2014년 가수 이수와 결혼했으나 지난해 8월 협의이혼했음을 알렸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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