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나연, 토끼는 나야 [스타엿보기]

입력2026년 05월 19일(화) 11:33 최종수정2026년 05월 19일(화) 11:33
트와이스 나연 / 사진=나연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트와이스 나연이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나연은 19일 SNS에 "랜덤이요"라는 말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그는 일상 속 다양한 순간을 사진에 담았다. 스케줄을 마친 뒤 차 안에서 셀카를 찍거나, 귀여운 토끼 인형을 들고 포즈를 취했다.

1995년생으로 만 30세인 나연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실제 토끼를 떠오르게 만드는 얼굴도 귀여움을 더했다.

한편 나연이 속한 트와이스는 오는 20일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이탈리아 이날피 아레나에서 공연을 개최한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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