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전설이 되다' 시청률 6.2%…첫 주부터 상승세

입력2026년 05월 13일(수) 07:59 최종수정2026년 05월 13일(수) 08:01
취사병 전설이 되다 포스터 / 사진=티빙 제공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긍정적인 상승세로 기분 좋은 첫 주 시청률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2일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편성 tvN) 2회는 전국 유료가입 가구 기준 시청률 6.2%를 기록했다.

5%대에서 출발한 첫회와 비교해 0.4%p 소폭 상승하며 6%대에 올랐다.

작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에 등극한 배우 박지훈의 차기작으로 주목을 한 몸에 받으며 출발했다. 첫 주부터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면서 향후 추이도 기대를 모은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연출 조남형)는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 배우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 등이 출연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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