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마리오 갤럭시' 1위 유지…'살목지' 300만 돌파 [무비투데이]

입력2026년 05월 11일(월) 10:06 최종수정2026년 05월 11일(월) 10:07
슈퍼 마리오 갤럭시 포스터 /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박스오피스 최정상을 유지했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애니메이션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이날 8만2482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131만8719명을 돌파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2위를 차지했다. 6만8338명의 선택을 받았으며 누적관객수는 122만1632명이다.

3위는 공포물 '살목지'였다. 이날 5만6204명이 관람하며 302만2847명을 기록,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4위는 '프로젝트 헤일메리'(2만769명), 5위는 '짱구'(1만2231명)였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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