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의 트롯 디바' 강유진 "발 통증, 무대 오르면 잊어"(특종세상) [TV캡처]

입력2026년 05월 07일(목) 21:20 최종수정2026년 05월 07일(목) 21:20
특종세상 / 사진=MBN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특종세상' 강유진이 발 통증을 언급했다.

7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가수 강유진이 출연했다.

이날 강유진은 '맨발의 트롯 디바'로 활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무대를 마친 후 발 통증을 호소했다. 통증으로 인해 맨발로 무대에 선 게 트레이드 마크가 됐다고.

강유진은 "무대만 올라가면 다 잊어버린다. 내일이 없는 사람처럼 그렇게 노래를 하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팝페라 그룹으로 데뷔했지만 소속사 부도로 2년 만에 활동을 접어야 했다. 장르를 바꿔 트로트에 도전했지만 오랜 시간 빛을 보지 못했다. 그러다 한 경연 프로그램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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