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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유튜브 채널 김선태 캡처 |
5일 김선태는 자신의 유튜브 게시판에 "구독자 100만 감사하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궁금한 것을 댓글로 남겨달라"라며 팬들과의 소통을 예고했다. 해당 글은 올린지 5시간 만에 약 5600개의 댓글이 달리며 주목받고 있다.
충중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충주맨'으로 활약한 김선태는 지난달 13일 퇴사를 알렸다. 이후 지난 2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 유튜버로서 본격 활동을 알린 상황이다.
그의 유튜브 채널은 개설 3일 만에 구독자수 104만명을 돌파하며 빠르게 성장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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