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안성재 "외식업 향한 많은 관심 감사드린다" (넥스트 온 넷플릭스) [ST현장]

입력2026년 01월 21일(수) 11:54 최종수정2026년 01월 21일(수) 11:54
안성재 셰프 / 사진=넷플릭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안성재 셰프가 요식업을 향한 사랑에 감사함을 전했다.

2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코리아'가 열렸다.

이날 '가능한 사랑'​의 전도연, '동궁'의 남주혁, ​'스캔들'​의 손예진, '원더풀스'의 박은빈, '​흑백요리사'의 안성재 셰프가 참석, 작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패널 토크가 진행됐다.

이날 안성재는 '흑백요리사2'가 많은 사랑을 받은 소감으로 "시즌2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출연하신 100인의 셰프들도 매력적이고 요리를 잘했다. 시청하면서도 멋지고 재밌는 요소가 아니었나 싶다. 많이 사랑해주신 덕에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그는 '흑백요리사' 시리즈의 성공 이후 요식업계의 변화에 대해 "누구든 맛있는 거 좋아하지 않나. 각각 좋아하시는 게 다를 텐데 '흑백요리사'를 통해 몰랐던 셰프를 발굴하고 알아가면서 새로운 음식을 드실 수 있다. 저희 외식업이란 직업에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오셔서 식사도 하시는 것이 감사할 따름이다. 넷플릭스 측에도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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