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첫째 子 대학 합격→둘째 '뷔 닮은 꼴'…자식농사 성공 (가장 류진)

입력2026년 01월 12일(월) 22:06 최종수정2026년 01월 12일(월) 22:21
사진=유튜브 가장(멋진)류진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류진이 두 아들 자식 농사에 성공한 근황을 전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에는 '2026년 류진 가족 중대발표 (대학합격, 실버버튼)'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가족 외식에 나선 류진은 "오늘 여기까지 와서 식사한 이유 중에 가장 큰 이유가 뭔지 아냐"며 "크리스마스도 있긴 하지만 고3이지 않았냐. 결실을 맺은 거니까 그게 너무 대견하다"고 찬형의 대학 합격 소식을 알렸다.

또한 류진의 유튜브 채널이 10만 구독자를 달성해 실버 버튼도 받았다. 류진은 "우리 가족들이 다 도와줬기 때문에 할 수 있었던 것"이라며 "그러니 앞으로 더 적극적으로 도와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탄소년단 뷔 닮은 꼴로 화제를 모은 둘째 찬호는 "올 한 해 어땠냐"는 질문에 "재밌었다. 아빠랑 지금처럼 살 거다"라고 답했다. 질문에 답하기보다 음식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류진은 찬호에게 "저번엔 요리사였는데 지금은 뭐 하고 싶은 거 없냐"고 물었다. 이에 찬호는 "응"이라고 답한 뒤 음식에 집중했다.

한편 류진의 두 아들은 2013년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한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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