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차명석 단장, '염 감독님,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입력2025년 12월 09일(화) 17:59 최종수정2025년 12월 09일(화) 17:59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LG 염경엽 감독이 9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2025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 후 차명석 단장과 김인석 사장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5.12.09.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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