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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보배 / 사진=KBL 제공 |
송교창, 최준용(이상 KCC)이 부상으로 명단에서 제외되었으며, 강상재, 김보배(이상 DB)가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강상재는 다수의 국제대회에 참가하며 경험을 쌓아왔다.
지난 2021년 U19 대표팀에 선발된 바 있는 김보배는 2025-2026 시즌 KBL 리그에서 꾸준한 출전과 함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성인 국가대표팀 첫 발탁인 만큼 젊은 에너지로 대표팀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 넣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금일 소집하여 진천선수촌에서 훈련을 시작하는 남자농구 국가대표팀은 자체 훈련과 연습경기 등을 통해 손발을 맞춘 뒤 26일 중국과의 원정 경기를 위해 출국할 예정입니다.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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