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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키드: 포 굿 |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위키드: 포 굿'이 5만24766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16만1306명이 됐다.
'위키드: 포 굿'은 지난해 나온 '위키드' 후속작이다. 전작에서 가장 친한 친구가 된 엘파비와 글린다가 서로 다른 길을 선택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뮤지컬 영화다.
박스오피스 2위는 '나우 유 씨 미 3'다. 3만7112명이 관람하며 누적관객수는 76만6902명을 기록했다.
3위는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으로, 1만92명의 선택을 받아 누적관객수 321만3328명이 됐다.
'국보'는 4위를 차지했다. 6746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는 2만930명이다. 뒤이어 '나혼자 프린스'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5126명이 관람, 누적관객은 1만2349명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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