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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원/ 사진=GettyImages 제공 |
김승원-박시은-안세현-허연경으로 구성된 한국은 25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경영 여자 혼계영 400m 결승에서 4분00초67을 기록, 3위에 올랐다.
중국이 3분54초55로 대회 신기록을 작성하며 금메달을 획득했고, 일본이 3분57초64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한국은 첫 주자로 나선 배영 김승은이 1분00초00을 기록하며 3위로 레이스를 시작했다.
이어 평영 주자 박시은이 2분07초39, 접영 주자 안세현이 3분05초43으로 3위 자리를 지켰다.
마지막 자유형에 나선 허연경도 4분00초67로 터치패드를 찍으며 동메달을 확정했다.
한국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이 종목 은메달을 따낸 데 이어 2회 연속 입상에 성공했다.
특히 김승원은 여자 50m와 100m 배영, 혼성 400m 혼계영에 이어 이번 대회 4번째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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