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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NTX, 채린 댄스 챌린지 |
18일 NTX 측은 채린과의 댄스 챌린지를 예고하며 "K-POP의 확장성과 가능성을 증명하는 글로벌 챌린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음악과 기술, 그리고 예술이 하나로 연결되는 '로얄 유니버스'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더욱 긴밀히 소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NTX는 채린과 함께 댄스 챌린지 콘텐츠를 시작으로,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형태의 K-POP 협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음악과 퍼포먼스, 비주얼을 모두 아우르는 다차원적 콘텐츠를 통해 양측 고유의 세계관을 결합하는 실험적인 시도가 이어진다.
이번 협업은 NTX의 세 번째 미니앨범 'PROTO TYPE(프로토타입)'의 세계관을 확장하는 일환으로 기획됐다. 지난 11월 6일 발매된 해당 앨범은 '자신만의 원형(原型)을 찾아가는 여정'을 주제로 강렬한 사운드와 내면적 메시지를 담아 NTX의 새로운 정체성을 선언한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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