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하니' 이수민, J&K엔터와 전속계약 체결

입력2025년 10월 29일(수) 10:36 최종수정2025년 10월 29일(수) 10:39
이수민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이수민이 J&K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29일 J&K엔터테인먼트는 김대운대표는 "신인 때부터 스타 반열로 올렸던 이수민을 다시 한번 합심해 제2의 전성기를 만들고, 연기뿐만 아니라 예능등 만능언터테이너로 전략적으로 론칭하기 위해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보니하니' 이후 10년이 지나 이수민의 진짜 성장스토리를 기대해 달라"면서 "이수민이 가진 예능의 다양한 끼와 재능과 콘텐츠를 살려 차세대 국민여동생으로서의 입지를 확실하게 함은 물론, 새로운 미디어와 타깃팅 전략을 통해 다양한 작품과 예능에서 빛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SBS 우주메리미

어린이 프로그램 '보니하니'로 대중에 얼굴을 알린 이수민은 최근 SBS드라마 '우주메리미'에서 주인공의 약혼남을 빼앗은 '제니' 역으로 분했다. 특별출연임에도 파격적인 연기 변신으로 시청자에게 눈도장 찍었다.

한편 J&K엔터테인먼트는 20년 동안 신인들을 꾸준히 발굴, 성장시키는 장점을 가진 회사로 '짧은대본' 박준, '솔로지옥'의 김수민등 차세대 주목할만한 신인 배우들이 소속이 돼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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