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김세영, 긴장된 마지막 퍼팅

입력2025년 10월 20일(월) 10:04 최종수정2025년 10월 20일(월) 10:04
[해남(전남)=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김세영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전라남도 해남 파인비치 골프링크스(파72/6785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30만 달러, 우승상금 34만5000달러)에서 최종합계 24언더파 264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2025.10.20.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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