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아이돌, 길거리서 하반신 노출…공연 음란 혐의로 체포

입력2025년 10월 05일(일) 17:39 최종수정2025년 10월 05일(일) 21:07
사진=에에 그룹 공식 SNS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일본 아이돌 멤버가 도쿄 신주쿠 길거리에서 하반신을 노출한 혐의로 체포됐다.

5일 요미우리 신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그룹 Aぇ! group(에에!그룹) 멤버 쿠사마 리처드 케이타는 전날 새벽 5시 30분쯤 도쿄 신주쿠의 복합 건물 입구 부근에서 하반신을 노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를 목격한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체포했다.

쿠사마는 당시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이 전해진 뒤 소속사 STARTO엔터테인먼트는 "많은 분들께 불쾌감을 드려 깊이 사과드린다"며 쿠사마의 활동 중단을 발표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송민호의 102일 부실복무, 다시 드러난 YG의…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위너 송민호가 사회…
기사이미지
'나는 솔로' 33기 현커 없었다, 순…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나는 솔로' 33기 출연진이 현커(현실…
기사이미지
'데이트 폭력' 닛몰캐쉬 잠적했나……
기사이미지
구교환·이옥섭, 이미 4년 전 혼인신고 "부…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13년째 장기 연애 중인 커…
기사이미지
일본 현지서도 이민성호 경계…"선…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전에서 이민…
기사이미지
뮤지컬 배우 임별, 10월 결혼 발표…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뮤지컬 배우 임별이 결혼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