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서우 / 사진=SNS 캡처 |
서우는 29일 자신의 SNS에 "제 유튜브에 예고편을 올려봤다"고 유튜브 채널을 홍보했다.
유튜브 영상 속 "미국에서 90일간 생활(living in the US for 90days)"이라는 문구가 눈길을 끈다.
그는 "오래 전 CF로 데뷔해 잠깐 배우 생활을 했던 저는 지금 너무나 다른 삶을 살고 있다"며 "행복하게 지내는 하루하루를 일기 쓰듯 소중히 기록하고 싶어 유튜브에 영상을 올리려 한다"고 밝혔다.
이어 "부족한 모습 그대로 보여드릴 거라 부끄럽지만 많이 도와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공개된 영상 속 서우는 흰색 원피스 차림에 선글라스를 쓰고 풍선을 든 채 등장했다.
한편, 서우는 2007년 영화 '아들'로 데뷔 후 2010년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에서 철부지 구효선 역으로 활약했다. 이후 '내일이 오면' '제왕의 딸 수백향' '더하우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으나 약 6년째 활동이 없는 상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