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윤태수 심판위원, 오늘(22일) 광주 LG-KIA전서 통산 1000번째 경기 출장

입력2025년 08월 22일(금) 18:17 최종수정2025년 08월 22일(금) 19:24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KBO 윤태수 심판위원이 KBO 리그 역대 41번째 1000경기 출장에 단 한 경기만을 남겨 두고 있다.

2013년 9월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3루심으로 KBO 리그 1군 경기에 첫 출장한 윤태수 심판위원은 2020년 6월 9일 사직 한화 이글스-롯데 자이언츠전에서 500경기를 달성했다.

현재까지 통산 999경기에 출장한 윤태수 심판위원은 22일 광주 LG 트윈스-KIA 타이거즈 경기에서 통산 1000경기 출장을 달성하게 된다.

KBO는 표창 규정에 의거해 윤태수 심판위원에게 KBO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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