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이기중 심판, 역대 33번째 1500경기 출장까지 단 한걸음

입력2025년 07월 26일(토) 16:19 최종수정2025년 07월 26일(토) 16:19
이기중 심판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KBO 이기중 심판위원이 KBO 리그 역대 33번째 1500경기 출장에 단 한 경기만을 남겨 두고 있다.

2006년 9월 19일 문학 LG-SK전에서 3루심으로 KBO 리그 1군 경기에 첫 출장한 이기중 심판위원은 2019년 10월 10일 잠실 키움-LG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1000경기 출장을 달성한 바 있다.

현재까지 통산 1499경기에 출장한 이기중 심판위원은 26일 창원 키움-NC 경기에서 1500경기 출장을 달성할 예정이다.

KBO는 표창 규정에 의거해 이기중 심판위원에게 KBO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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