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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DB |
KBO는 오후 6시 14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삼성 라이온즈-키움 히어로즈전을 비롯해 인천 경기와 광주 경기가 우천 및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전날에 이어 오늘도 장맛비가 6개의 팀에 후반기 시작을 막았다. 전날부터 계속된 비는 이날 오후까지 이어졌다.
또한 비가 오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전날부터 내린 많은 비에 그라운드 사정이 좋지 못해 취소가 결정됐다.
한편 해당 경기들은 추후에 편성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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