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의 1위 '하이파이브', 74만 돌파…주말 흥행 관건 [무비투데이]

입력2025년 06월 06일(금) 10:21 최종수정2025년 06월 06일(금) 10:23
하이파이브 / 사진=영화 포스터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하이파이브'가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6일 오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하이파이브'는 6만1022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74만9755명이 됐다.

현중일부터 주말까지 연휴가 이어지는 가운데, 100만 관객을 돌파할지 주목된다.

2위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다. 4만5546명이 관람해 누적 274만3373명이 됐다.

3위는 '신명'이 차지했다. 2만7347명이 관람하며 누적 20만8052명이다.

4위 '소주전쟁'은 1만5826명이 관람해 누적 21만8594명이 됐다. 5위를 차지한 '릴로&스티치'는 7515명이 관람해 39만5859명이 됐다.

한편, 실시간 예매율은 6일 개봉되는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가 32.5%%(12만8601명)으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박스오피스 부동의 1위 '하이파이브'를 추격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나나·탑, 뮤직비디오로 만나 연인으로…"현…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
기사이미지
故 최진실 오늘(2일) 18주기…갑작…
기사이미지
나나·탑, 열애 인정 "뮤직비디오 …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와 빅…
기사이미지
유승준, 오늘(2일) 세 번째 비자 소송 2심 …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병역 기피 논란 이후 20년…
기사이미지
5타 줄인 김주형, 아시안게임 남자…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김주형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기사이미지
부산영상위원회, '암살자(들)' 시사…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영화 '암살자(들)'의 시사회가 취소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