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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
이번 미디어데이에는 2024-25 ACL 무대에서 활약 중인 K리그1 4개 팀 울산, 포항, 광주, 전북이 나선다. 울산은 김판곤 감독과 김영권, 포항은 박태하 감독과 전민광, 광주는 이정효 감독과 이민기, 전북은 거스 포옛 감독과 박진섭이 참석해 재개되는 ACL과 새 시즌을 맞이하는 K리그1에 대한 각오를 밝힐 예정이다.
미디어데이 진행은 임형철 K리그 해설위원이 맡고, 미디어데이 전체 행사는 K리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한편, 2024-25 ACLE 리그스테이지 7차전은 2월 11일 오후 7시 포항과 가와사키의 경기를 시작으로 같은 날 한국 시간 오후 9시 산둥 대 광주, 2월 12일 한국 시간 오후 9시 부리람 대 울산의 경기가 차례로 열린다. 2024-25 ACL2는 2월 13일 한국 시간 오후 9시 전북이 포트FC를 상대로 16강전을 치른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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