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대한항공 배구단 제공 |
아레프는 1998년생으로 이란 리그에서 아포짓으로 4시즌간 활약했으며, 빠른 스피드와 높은 타점이 장점인 선수다.
제주 트라이아웃에서 아레프 선수는 뛰어난 친화력과 배구를 대하는 진지한 태도 등이 돋보였으며, 토미 감독은 현재 아포짓 임동혁의 군입대에 따른 전력 누수를 완벽히 보완할 뿐 아니라 또 다른 스타일도 기대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5년 연속 통합우승을 목표로 준비하는 대한항공은 한선수 주장을 중심으로 16명의 선수가 훈련에 돌입했으며, 아레프는 이번주 컨디션 조절 및 메디컬 테스트 이후 팀 훈련에 합류한다.
아레프는 첫번째 해외 경험을 한국에서 하게 되어 정말 기쁘고, 이번 시즌 팀에 도움이 되어 다시 한번 통합우승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을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