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업튀' 변우석·김혜윤, 밀착 스킨십…이대로 첫 키스까지? [TV스포]

입력2024년 05월 06일(월) 13:42 최종수정2024년 05월 06일(월) 13:43
선재 업고 튀어 김혜윤 변우석 / 사진=tvN 제공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선재 업고 튀어' 20살 변우석과 김혜윤의 심장 폭격 스킨십이 포착됐다.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극본 이시은·연출 윤종호) 측은 9화 방송에 앞서 류선재(변우석)와 임솔(김혜윤)의 공주님 안기에서 어부바까지 초밀착 스킨십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은 대학교 새내기 류선재와 임솔의 잠 못 드는 MT 첫날밤이 그려진다. 이에 공개된 스틸은 공주님 안기에서 어부바까지, 첫사랑 '임솔 지킴이'로 나선 류선재의 듬직한 면모가 담겼다.

임솔을 큰 손으로 가볍게 안아 들고 있는 류선재의 눈빛이 임솔을 애정 가득히 바라보고 있는데 나이와 장소가 어디든 한결같이 꿀이 뚝뚝 떨어지는 모습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한다. 언제나 임솔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임솔 한정 스윗남'의 면모가 심쿵을 유발한다. 이어진 스틸 속 두 사람은 또 한 번 초밀착해 있는 모습. 류선재는 임솔을 등에 업은 채 복잡 미묘한 감정을 드러내고 있다.

무엇보다 대학교에는 "매년 신입생 첫 MT 때 키스한 사람은 결혼까지 간다"라는 전설이 내려져 오고 있는 상황. 류선재와 임솔은 새내기 첫 MT에서 20살 아름다운 첫 키스의 추억을 만들 수 있을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선재 업고 튀어' 제작진은 "류선재가 20살에도 굳건한 '솔친자'(임솔에게 미친 자)의 매력을 폭발시킬 예정"이라며 "임솔이 아무리 밀어내도 밀려나지 않는 류선재의 굳건한 순애보와 마지막 타임슬립을 통해 두 사람의 운명적인 사랑이 이루어질지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선재 업고 튀어'는 매주 월, 화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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