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24 여자프로농구 1라운드 페이크 파울 총 4건

입력2023년 11월 28일(화) 10:28 최종수정2023년 11월 28일(화) 10:28
사진=한국여자농구연맹 엠블럼
[스포츠투데이 김영훈 기자]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28일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1라운드 페이크 파울 현황을 공개했다.

1라운드 15경기에서 총 4건의 페이크 파울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지난 시즌 1라운드 7건보다 3건 줄어든 수치다.

페이크 파울을 기록한 선수는 신한은행 이경은, BNK 썸 이소희 등 총 2명이다. 이 중 이경은은 페이크 파울 3회를 기록하며 총 50만 원의 반칙금을 부과받았다.

WKBL은 올시즌을 앞두고 페이크 파울에 대한 반칙금을 강화한 바 있다. 지난시즌까지 1회는 경고, 2회부터 10만 원, 3회 20만 원, 4회 이상부터 30만 원의 반칙금이 부과됐지만 올시즌부터 1회 경고, 2회 20만 원, 3회 30만 원, 4회 이상부터 40만 원의 반칙금이 부과된다.
사진=한국여자농구연맹


[스포츠투데이 김영훈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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