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노승열 / 사진=Gettyimages 제공 |
노승열은 24일(한국시각) 도미니카공화국 푼타카나의 코랄레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로 1언더파 71타를 쳤다.
강성훈도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타를 줄였다.
두 선수는 나란히 공동 26위 그룹에 이름을 올렸다. 공동 선두로 나선 벤 마틴, 브라이스 가넷(이상 미국, 6언더파 66타)과는 5타 차.
이날 노승열은 전반에 버디 2개를 잡았지만 보기도 2개를 범하며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하지만 후반 13번 홀에서 버디를 추가한 뒤 남은 홀을 파로 마무리하며 1언더파 71타로 1라운드를 마무리 지었다.
강성훈은 7번 홀까지 버디 3개를 낚으며 순항했지만, 9번 홀부터 11번 홀까지 3개 홀 연속 보기를 범하며 급격히 흔들렸다. 그러나 12번 홀에서 버디를 잡으며 한숨을 돌렸고, 남은 홀을 모두 파로 마쳤다.
노승열과 강성훈은 2-4라운드에서 상위권 도약에 도전한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