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여준석 "현재 키 202cm, 아직 성장판 안 닫혔다고" [TV캡처]

입력2021년 11월 17일(수) 20:54 최종수정2021년 11월 17일(수) 20:54
여준석 /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유퀴즈' 여준석 선수가 신장에 대해 전했다.

1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고교생 국가대표 농구선수 여준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여준석은 "맨발로 키를 쟀을 때 202.5cm다. 초등학교 때 이미 190cm였다"고 말했다.

또 여준석은 제자리 점프가 83cm라고 전했다. 이는 NBA 평균인 71cm를 훨씬 뛰어넘는 수치다.

여준석은 지금도 더 크고 싶다고 전했다. 그는 "엑스레이를 찍으면 성장판이 완전히 닫히진 않았다고 하더라"며 "욕심 부리면 2m7cm까지 크고 싶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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