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성훈 "김응수와 '결사곡' 부자 호흡, 실제 '아버지'라 불러" [TV캡처]

입력2021년 11월 13일(토) 00:10 최종수정2021년 11월 13일(토) 00:10
김응수 성훈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나혼산' 성훈이 김응수와 반려견 산책에 나선 이유를 밝혔다.

1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성훈과 김응수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성훈은 김응수와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을 통해 호흡을 맞췄다고 전했다.

성훈은 "시즌 1, 2편을 통틀어서 1년 가까이 지냈다. 부자 지간으로 지내고 붙는 신이 많아서 처음부터 아버지라고 불렀다. 선생님도 아들이라고 하신다. 시작부터 그렇게 호칭을 해서 더 편하다"고 말했다.

이어 "드라마를 찍으면서 아버지도 반려견이 있다는 말을 들었다. 시간되면 같이 산책하자고 했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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