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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니카, 립제이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
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으로 큰 인기를 얻은 허성태와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스타 모니카, 립제이가 출연했다.
이날 모니카는 립제이의 명성에 대해 "제 눈에는 연예인"이라고 말했다.
그는 "중국과 미국에서 특히 인기가 많다. 인도에 심사하러 갔는데 공주님 대접을 받았다. 댄스 대회에서 예선 참가자만 몇 천 명이다. 다들 립제이에게 심사받고 싶다고 나오는 거다"고 설명했다.
이에 유병재는 "해외에서 앱국할 때 내한 공연이라 할 정도"라고 공감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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